얼씨고빌리지, 그 삼일간의 태평성대 이야기를 시작하며
지난 2014년 한국은 세월호 참사등의 아픔과 경제상황의 어려움 등을 겪으며 혼란스러운 여름을 보냈었고, 다양한 뮤직페스티벌들도 마찬가지로 쉽지 않은 상황들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PTM>을 비롯한 몇몇 단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풀어서 나라의 평안을 바라는 한바탕 열린 공간을 마련했었습니다. 이름하여 '삼일간의 태평성대, <얼씨고 빌리지>'.
<얼씨고 빌리지>를 준비한 사람들은, 나라의 어려운 일들과 경제상황으로 인해 팍팍해지고 나눔과 공유에 선뜻 나서기 어려운 우리들의 마음을 한번 풀어보는 여러 기획들을 시도했습니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얼씨고 빌리지>는 <텀블벅>(tumblbug.com)을 통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열리면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텀블벅> 프로젝트 페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정말 자세하게 어떻게 <얼씨고 빌리지>의 기획이 시작되었고, 어떤 내용을 담아내고자 했는지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얼씨고 빌리지>는 국내에 있거나 찾아올 외국인들이 좀 더 한국적인 기운과 음악들을 접할 수 있는 공감 가능한 기획들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떻게 그 내용을 알리고 공유했는지, 아래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안내 내 내용들의 이미지들읋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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