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판도라'하면 '판도라TV'가 생각날 수 있지만, 사실 한국 밖의 지역에서는 '판도라'는 바로 이 서비스를 바로 떠올리게 하는 키워드가 됩니다.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하게 많은 사용자가 있는 인터넷라디오서비스 <Pandora>는, 아티스트들이 보다 자신의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올해 2016년에 런칭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Pandora> 서비스 내의 ‘메시지’기능을 활용해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마케팅과 수익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한국 슈퍼스타K 3 때도 실험적으로 운용하여 의미 있었던 서비스.
이후 <Pandora>는 좀 더 다양한 유료기능을 반영하면서 유료화 서비스로 발전시킬 생각을 할 것 같은데, 유사한 서비스를 런칭하는 서비스들보다 <Pandora>의 많은 사용자들을 감안하면, <Pandora>는 의미있는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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