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고 빌리지>는 많은 자본이나 대형 페스티벌로 기획되고 준비된 행사가 아니었지만, 여전히 여러가지 부분에서 '준비'하고 '운영'할 것들이 많은 행사였습니다.
삼일간의 태평성대를 떠 받친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는, 바로 함께 일하고 웃어준 '얄개들'이었습니다!
행사장 앞의 숙소에서 함께 먹고 자면서 <얼씨고 빌리지> 마을을 만들고 운영한 그 사람들 '얄개들'은 이런 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실제로 '얄개들'을 모집했던 홍보 문구의 한 부분을 아래와 같이 옮깁니다. :-)
1) 얼씨고빌리지 현장 인테리어~!!
- 전문가와 함께 하는 얼씨고마을 만들기 => 미대생에게 강추!!!! 손재주가 있다. 토목공사(?)를 해보고 싶다
2) 얼씨고빌리지 안내요원
- 전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얼씨고 빌리지~!! 통역 및 안내 등 현장스탭~!! => 서비스업 및 언어에 능통하다면? 지원!!
3) 얼씨고주막 쉐프요원
- 파전 만두 등등 내 요리에 자신이 있소 하시는 분들. => 집에서 라면 좀 끓여봤다..라면 OK!
그 삼일간의 얄개들 추억(?)이 깃든 얄개들 본부를 다시 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얄개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