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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F, Direct-to-Fan 흐름은 최근 어떻게 되고 있을까?

'D2F', 'Direct to Fan'에 대한 관심과 지향은 <라온버스>의 여러 비즈니스와 멤버들의 활동 상황에서 여전히 중요한 키워드와 방향성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비즈니스 기반이 국내 위주인 <라온버스>는 많은 어려운 환경들을 겪으며 고군분투 하고 있으나, 글로벌 상황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D2F와 관련된 다양한 시도와 흐름들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몇 년 전보다는 훨씬 더 많은 수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연결되는 개념인 'D2F'의 흐름들을 이해하고 각자 나름대로의 방법들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흐름을 모르는 아티스트들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D2F와 관련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상황은 정말 한 2년 전과 다르게 매우 적극적이고 많은 규모의 변화로 감지되고 있습니다.

여기 <라온버스 허브>에서 그런 내용들의 정보들을 이전에도 공유한 적이 있지만, 가능한 최근 정보들을 기반으로 한국 밖의 흐름들이 어떠한지 여러 정보들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우선 그 첫번째를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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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usic Streaming Service
& Ticketing Service :


  • <Deezer> 같은 Top 랭킹에 드는 스트리밍 서비스나 티켓팅 분야 강자인 <Ticketmaster> 같은 곳들은 역시 어느 정도 규모의 Visit 트래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러나 사용자 Life Style 상에서 MainStream 상에서는 어떤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지 체크 필요.)
  • 한국 사용자들이 잘 아는 <멜론>이나 <네이버 뮤직>의 경우, 웹사이트 방문규모를 비교하는 것보다 우선 그 경향을 한번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상승의 모멘텀을 갖고 가는지.. 아닌지..


D2F Business Players :


  • <Bandcamp>, <Songkick>, <Reverbnation>, <Bandsintown> 같은 D2F 특성의 서비스들이 소수나 매니아적인 사용자들의 호응을 받는 상황이 아니라, 글로벌 음악비즈니스에서 주요한 흐름과 규모를 확보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특히, <Bandcamp>는 <Tidal>같은 트렌디한(사실 좀 변덕스러운) 음악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음악비즈니스의 주요 카테고리 업체들과 대등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2008년 이후 <Bandcamp>가 한화로 약 1천억 이상을 아티스트들에게 배분해 주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었지요. (https://goo.gl/ADl7La


우리는 좀 더 이러한 흐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연결할 방법들을 찾아 글로벌 비즈니스와 같이 국내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쉽지는 않겠으나, 아티스트들에게도 역시 같이 요구될 수 있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안개 속이 아니라, 이제 무엇인가 보이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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