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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고'를 위한 사전기획들과 스폰


<얼씨고 빌리지>는 인천의 어느 바닷가에서 작은 가상 마을로 이루어 지는 기획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뮤직 페스티벌'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낯선 '철학'(?)의 기획일 수 있었기에, <PTM>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내 한복판에서 버스킹을 통하여 <얼씨고 빌리지>를 알리는 작전을 감행했었습니다.







한국 사람들과 외국인들, 관광객들까지 보통 때도 많이 어우러져 있는 서울 이태원동 한 편에서 있었던 그 버스킹 감행현장의 모습들을 공유합니다.  :-)
아래 사진을 클릭!



그리고
이번 <얼씨고 빌리지>에는 한바탕 축제에 가장 어울리는 소중한 스폰서가 있었습니다.
바로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막걸리 '소성주'가 함께 했던 것입니다!

글로벌 맥주나 주류 회사들, 국내 대형 주류, 음료 회사들이 나서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과 달리, <얼씨고 빌리지>는 행사가 열리는 바로 그 지역, 인천 지역의 한국 전통주가 공식 행사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얼씨고 빌리지>에는 음악과 바다와 함께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허주단 주막]과 [얼씨고 주막]이 마련되었습니다.
[허주단 주막]에서는 허주단 멤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담금술 '커피주', '복분자주', '배주'를 맛보실 수 있었고, [얼씨고 주막]에서는 인천의 대표 막걸리 '소성주'를 맛 보실 수 있었습니다.

얼씨고의 추억, '소성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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