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사운즈 서울의 두번째 이야기는 전통의 서울 모래내 시장과 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공간 <노매드>(NoMad)에서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공유되었던 그 날의 기억들을 다시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 위 사진을 클릭하면 소파사운즈 앨범을 볼 수 있습니다.
- 2014년 09월 13일(토) Pm07:30 ~ Pm09:30
-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289-6, 2층 NoMad(가좌역 3번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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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소개 - NoMad (미치지 않았다?)모래내 시장 한가운데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소파사운즈 서울을 진행하기에도 최적의 장소 중 하나였습니다. 간략히 공간 <NoMad>를 소개합니다.
"나와 당신이 꿈꾸는 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노매드(No Mad)는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개척하는 이들을 위한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바람의 영혼을 가진 예술가들이 떠나는 여정은 험난한 사막과 닮아 있습니다.
뜨겁고도 황량한 이 길 위에서 그저 노래하고, 춤추며, 그리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창조를 위한 끝없는 여정, 그 자체가 곧 당신의 삶인 까닭입니다.
이곳 노매드는 그런 당신의 시작과 끝, 소중한 삶의 풍경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사막은 황금빛 바다일 뿐이라고. 그러니 우리, 여명을 위해 찬란한 밤을 함께 하자고.
음악의 선율이 별처럼 내리고 꿈이 나무처럼 자라는 이 그림 같은 공간에서 말입니다.
복합문화공간 노매드(No Mad).
바로 당신을 꿈꿉니다.
노매드 No Mad"
www.wenomad.com
www.facebook.com/noma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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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사운즈 글로벌에 올라간 두 팀의 영상을 공유합니다.농촌감성리얼자매듀오!
<삼치와 이기리>
<W&Whale>에서 솔로로 돌아온 <Whale>입니다!
whaleyorke@gmail.com
---SofarSounds > Korea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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