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노'라는 이름은 '피아노 치며 노는 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아이'의 이미지보다(성숙하고 진지한 프로필 사진처럼), 정말 열심히 활동하며 음악하기 어려운 2015년의 한국땅에서 노력하며 살아가는 아티스트입니다.
2013년 2월 싱글앨범을 내며 음악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피치노>.
혼자 음악을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주변의 동료들에게 좀 더 뮤지션으로서 도움을 줄 수 있고, 팬들과도 좀 더 소통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피치노>는 방구석 뮤지션들의 대표다?
<피치노>는 "방구석 뮤지션을 세상과 소통시키자!"는 미션으로 오프라인상의 다양한 기획공연과 온라인 플랫폼 <방뮤즈>(www.bangmuse.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방뮤즈>를 통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뮤지션들을 세상에 알리는 또 하나의 접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출처 : www.bangmuse.com
바로 <피치노>는 이 <방뮤즈>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서울 연남동에 가면 <피치노>와 같이 한 잔 할 수 있다?
연남동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멜로아>. '고품격 지중해식 칵테일 선술집'이란 부제를 걸고 있는 그 <멜로아>를 <피치노>는 동료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출처 : www.facebook.com/mellowa
매주 목, 금, 토요일 저녁에 연남동 <멜로아>에 가시면 재즈/인디 뮤지션들의 라이브공연 "멜빵쇼"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7-13, 1층)
또한 팬들과 아티스트들을 위해, <멜로아>의 한달 공연 라인업을 그 전달에 모집하고 선정해서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www.facebook.com/mellowa
"멜빵쇼"에 대한 <피치노>의 설명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멜빵쇼 = 멜로아 방뮤즈 쇼
.... "고급스러운 빈티지 지중해食 칵테일 선술집 <멜로아>" 에서 매주 목/금/토, Thursday Jadie Night / Friday Jazz Night / Saturday Indie Night 이라는 타이틀로 소통하고 픈 재즈/인디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펼쳐보이며 어우러지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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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이번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2회의 테마아티스트를 만나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피치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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