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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드리밍웨이 1회 후기 (청소년 진로 콘서트) - 160911



 
"드리밍웨이"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창의적으로 고민해 온 
청년 사업가 언니, 오빠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청소년 진로 콘서트니다.


[EDU] 드리밍웨이 1회 후기 - 160911  


지난 9월 11일 일요일!!

숭실대입구역에 있는 '서울창업카페'에서 


드디어 드리밍웨이가 시작되었어요


지하철을 내린 후 3번, 4번출구를 
따라 올라오다보면 큰 전구 그림이 보이는데, 
바로 이곳이 숭실대입구역 창업카페랍니다 ^^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열린 공간이라고해요



창업 관련 상담 뿐만 아니라 
공간대여, 공모전도 실시한다고 하니까
창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가보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


* 이번 9월,10월에 진행되는 창업교실에 관심있으시다면 여기로!



3시가 되자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어요~




  출석체크를 하고 이름표를 배부받고~ 




친구들이 올 때까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드리밍웨이 제 1회가 시작되었습니다 :) 




드리밍웨이는 
대학캠퍼스 내 창업 공간 투어, 청년사업가 토크 콘서트, 공연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전체적인 프로그램설명 및 주의 사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캠퍼스 투어를 위해 


숭실대학교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타고 
쭈~욱 올라가다보면 나오는 
숭실대학교 캠퍼스!! >_<

하지만 창신관을 향해서는 


더 먼 여정이 남아 있었다죠...




대학교에서 언니 오빠들은 어떻게 지낼까?
진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겐 
궁금증을 풀 수 있었던 시간~



그리고 드디어 두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될 
창신관에 도착했습니다 ^^

창신관은 창업을 한 입주기업들을 위한 
공간으로, '창의적 진로'를 고민해 온 
선배님들의 공간이기도 하죠!






지하로 내려가 맛있는 간식을 받고 ♥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기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 사람이 주제를 던지고 한 바퀴를


돌면 마지막 사람이 다시 새로운 주제를!



조용~하던 교실 안이 시끌시끌해졌어요 :)


그리고 진행된 진로 교육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속 가능한 음악을 
만들기 위해 아마추어나 중소기획사의
뮤지션들에게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튜어먼트'의 송준호 대표님이 맡아서 진행해주셨어요~



프로튜어먼트라는 회사를 만들기 전까지,
진로에 대한 어떤 고민이 있었고, 
진로를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와
누군가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다음으로 진행된 '고민비행기'접기 시간!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적는 것이 었는데, 
빼곡히 써내려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이 친구들이 정말 많은 고민을 갖고 있고,
또 적극적으로 진로를 찾고 싶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고민이 모두 날아가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멀리 멀리 비행기를 날리고~






토크콘서트가 열릴 
마지막 장소 '커피투머로우'로 이동했어요!!

*공정무역커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곳으로!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공정무역 커피로 음료를 만드시는 
'커피투머로우' 국충완 대표님
드리밍웨이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신 멘토들 중 한 분이기도 하셨어요


커피투머로우를 창업하기 이전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떤 고민을 했는지, 
어떤 꿈을 갖고 어떻게 노력을 하다가
지금의 커피투머로우를 운영하고 계시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면서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다음 멘토님은 (주)글리코스의 박경기 대표님이셨어요!
적성과 맞지 않는 과에 진학한 뒤로 
어떻게 진로를 고민하고, 어떤 일을 하다가
지금의 회사를 만들게 되었는지, 
또 그 과정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문을 두드려봐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어요 ^^



토크 콘서트의 마지막 순서로는
친구들이 날린고민비행기를 뽑아서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어요~





"꼭 좋은 대학엘 가야만 하나요?"
"꿈이 너무 많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시를 붙지 못한다면 어떡해야 하죠?"

등등 친구들의 걱정이 가득 담긴 
고민 비행기를 읽으시면서
조금이라도 그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세 분모두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어요. 




대망의 마지막 순서는~~
감성밴드 '굿나잇스탠드'의 공연!





두 분의 달달한 목소리에



남학생 여학생 모두 심쿵..♥




짝짝짝~
그렇게 제 1회 드리밍웨이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친구들 덕분이겠죠?


I'll be back


여러분의 고민이 해결되는 그 날까지
드리밍웨이가 함께하겠습니다.
2회 때 다시 만나요~ 안녕~



By. PTM 김정아 매니저
http://blog.naver.com/proteurment/22081364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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